유아용품 브랜드 더우드랜드와 리빙·육아 쇼핑몰 바이셀리나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난 13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는 어린이 구강케어 세트(더트웰브 키즈 칫솔, 낮/밤 치약)와 넥워머, LED 조명 등으로 구성된 선물 14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8년부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인연을 맺고 있는 더우드랜드(대표 최희정)는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설레는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1만여 명의 시민과 500여 개 기업의 나눔과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으로 세워진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이다.
[이석훈 기자]
출처 : 팜뉴스(https://www.phar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