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드랜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선물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더우드랜드는 7년동안 끊임없이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등 어린이들이 기다리는 날들에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치료중인 어린이들을 응원하는 선물을 매년 기부하고 있다.

이날 더우드랜드는 입원 중인 환아 전부에게 자사 브랜드 제품 선물과 함께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더우드랜드 대표 최희정은 “브랜드를 운영하다보니 아이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의 동기부여를 가지게 된다. 올해도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받은 사랑을 좋은 곳에 나눌 수 있어서 뜻 깊은 한해가 될 것 같다. 저 역시도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마음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의 빠른 쾌유와 일상 복귀를 응원하며 오늘만큼은 함박 웃음을 지을 수 있는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더우드랜드는 유아 용품 더트웰브 브랜드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잇몸 건강을 위해 국내 최초로 3섹션 칫솔을 개발하여 판매 중이다.

이원일 푸르메 어린이재활병원장은 “더우드랜드에서 매년 두차례씩 해주시는 선물이 환아들에게 큰 힘이 된다. 이런 일은 꾸준하기가 쉽지 않은데 벌써 7년째 매년 먼저 연락을 주시는 꾸준함에 늘 감사하고 있다. 올해도 기부해준 선물로 많은 아이들이 치료를 잠시나마 잊고 행복해질 수 있어서 병원장으로서 매우 기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