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드랜드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2일에 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응원을 담은 선물증정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더우드랜드의 오랄 케어 브랜드인 더트웰브와 유아용품 브랜드인 라호, 코우모우가 공동으로 준비한 것으로 어린이 날을 맞아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입원중인 총 14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이 전달되었다. 선물은 유아칫솔로 유명한 더트웰브의 어린이 칫솔과 아기모자, 수면등 등 병원 생활에 유용한 선물들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건강과 즐거움 모두를 배려한 모습이었다.
더우드랜드의 최희정 대표는 행사에 참석해 “ 푸르메재단의 어린이재활병원과 벌써 8년째 감사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힘이 닿는 한 끝까지 이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더우드랜드는 “모든 어린이는 특별하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마다 꾸준히 선물 전달 행사를 열어왔다.
최희정 대표는 행사 후 “모든 어린이는 특별하다, 그리고 그 특별함이 모든 것의 시작이라고 믿는다. 회사의 모든 발걸음에 특별함을 새겨 나가는 더우드랜드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우진영 기자]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