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더우드랜드(대표 최희정)는 리빙ㆍ육아 쇼핑몰 바이셀리나와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에게 희망의 선물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어린이 구강케어 세트(더트웰브 키즈 칫솔, 낮/밤 치약, 모래시계, 양치컵)와 메쉬썬햇 등으로 구성된 선물 140세트를 전달했다.

이원일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장은 “2018년부터 한결같이 우리 어린이들을 생각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더우드랜드 관계자는 “오랜 치료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