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드랜드는 더트웰브 브랜드를 통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이원일)은 지난 6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아용품 브랜드 더우드랜드와 개그맨 홍인규씨가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에게 희망의 선물을 기부했다.
이날 더우드랜드는 더트웰브 구강케어 세트(칫솔 12pc, 모래시계, 양치컵)와 넥워머로 구성된 선물 140개를 전달했으며, 기부 전달식 행사에는 내빈 및 개그맨 홍인규씨가 참석했다.
이원일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장은 “더우드랜드에서 기부해준 선물 덕분에 어린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더우드랜드 대표 최희정은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때마다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함께 하는 시간들에 늘 마음이 감사하고 따뜻하다.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개그맨 홍인규도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따뜻하고 뜻 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였다”라고 전했다.
더우드랜드와 홍인규는 2018년 광고모델로 인연을 맺은 후로 지난 6년간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환우들에게 꾸준히 선물을 전달해왔다.
[박문선 기자]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