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브랜드 더우드랜드와 리빙·육아 쇼핑몰 바이셀리나가 선포 100주년을 맞이하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난 2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희망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는 어린이 구강케어 세트(더트웰브 키즈 칫솔, 낮/밤 치약)와 트리플볼, 마스크 스트랩 등으로 구성된 선물 130세트를 전달했다.

2018년부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인연을 맺고 있는 더우드랜드(대표 최희정)는 “올해는 특히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랜 치료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