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드랜드 주식회사가 이번 연말에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병원 환우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치료 중인 모든 어린이 환우들을 위한 선물전달식을 가진 것.
이날 행사에는 더우드랜드 임직원들과 더트웰브 전속모델 개그맨 홍인규씨, 구구라이츠 대표, 글로벌 캐릭터 몰랑의 윤혜지 작가가 함께 참석해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 환아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과 성심성의껏 준비한 선물들을 직접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 앞서 더우드랜드 주식회사 최희정 대표는 “오랜 치료로 지친 환아들이 하루라도 행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열심히 준비했다”면서 “어린 환우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고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 대표는 “더우드랜드는 사업초기부터 사단법인 러브인라이츠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인연이 되어 더욱 뜻 깊은 한 해로 기억될 것 같고 앞으로도 계속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바람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 어린이날 행사에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전 환우에게 유아용품을 후원한 더우드랜드 주식회사는 구강케어 전문 브랜드 ‘더트웰브’와 어반라이프스타일의 감성을 전달하는 ‘구구라이츠’ , 리빙브랜드 ‘르디테일’까지 생활에 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개그맨 홍인규씨는 유아동브랜드 파파베베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인기 캐릭터 몰랑 윤혜지 작가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홍보대사로 디자인 재능기부 등 왕성한 활동 중에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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