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김윤태)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유아용품 브랜드 더우드랜드와 리빙/육아 쇼핑몰 바이셀리나가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에게 희망의 선물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는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의 입원, 낮병동 어린이에게 어린이 구강케어 세트(칫솔 12pc, 낮치약, 밤치약), 물병 스트랩, 넥워머, 애니멀 LED무드램프 세트 130개를 전달했다.

김윤태 병원장은 “매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과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는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아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의료진도 힘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