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드랜드, 크리스마스 맞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선물 전달

[공감신문] 김수진 기자=유아·키즈 전문 브랜드 더우드랜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2월에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더우드랜드의 유아 구강케어 전문 브랜드 ‘더트웰브’와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우모우’ 등 크리스마스가 물씬 느껴지는 크리스마스 선물백까지 다양한 선물이 준비됐다.

더우드랜드가 입원 및 외래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전달한 선물 구성은 더트웰브 키즈 칫솔 12개입 세트, 코우모우 찰떡 넥워머, 크리스마스 손잡이 선물백 총 190명분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아이들의 구강 건강과 겨울철 보온, 그리고 연말 분위기까지 함께 고려한 패키지다.

더우드랜드는 2018년부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인연을 맺고, 8년째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맞춰 선물 전달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어린이는 특별하다”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트웰브는 아이들의 치아 발달 단계와 구강 구조를 고려한 유아·키즈 전용 구강케어 브랜드로, 어린이용 칫솔·치약·치실 등 관련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코우모우는 겨울철에 필요한 넥워머와 목도리 등 보온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더우드랜드의 유아 구강케어 브랜드 ‘더트웰브’는 12월 한 달간 ‘온가족 구강건강 장려금 12만 원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가족 구성원의 구강 건강 관리를 쉽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혜택으로, 신규 가입 고객에게 구강건강 장려금을 지급해 더트웰브의 키즈 칫솔·치약·치실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행사에 참석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이원일 병원장은 “매년 더우드랜드에서 보내주는 선물 덕분에 아이들과 보호자분들이 병원에서도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느낀다”며 “재활치료로 지친 일상 속에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우드랜드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더트웰브와 코우모우 제품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따뜻함’을 동시에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순간을 만드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더우드랜드 최희정 대표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아이들과 맺어온 인연이 회사와 브랜드, 그리고 저 개인에게도 매우 특별한 의미”라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아프다는 사실을 잊고, 따뜻한 연말의 기억을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힘들 부모님들이 잠시나마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아 구강건강 전문 브랜드로서, 그리고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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