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드랜드x바이셀리나가 연말을 맞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부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병원장 김윤태)은 유아용품전문 브랜드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가 연말을 맞아 재활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매년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는 올해 더트웰브 칫솔 등 어린이 구강용품과 구구라이츠 크림뽀베베뽀 캐릭터 램프, 키링 세트를 기부했다. 기부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김윤태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장은 “더우드랜드와 바이셀리나에서 기부해준 선물을 어린이들이 굉장히 좋아한다”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잊지 않고 응원의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