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이 특별한 온기로 가득 찼다. 더우드랜드가 주최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행사가 열리며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과 부모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더우드랜드의 브랜드인 더트웰브와 코우모우가 공동으로 준비한 것으로, 재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입원 환아 150명과 재활센터 환아 140명 등 총 290명의 어린이들에게 선물이 전달됐다. 선물은 더트웰브의 어린이 구강 케어 세트와 코우모우의 넥워머로 구성돼 아이들의 건강과 따뜻함을 모두 배려한 모습이었다.

더우드랜드의 최희정 대표는 행사에 참석해 “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께 매번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깊은 감사를 느낀다”며 “앞으로도 진심 어린 나눔을 이어가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원일 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장은 “더우드랜드의 선물은 늘 진정성을 느끼게 한다”며 “2018년부터 매년 이어져온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은 쉽게 보기 힘든 꾸준함의 본보기로, 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더우드랜드는 지난 7년간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마다 꾸준히 선물 전달 행사를 열어왔다. 단순한 나눔을 넘어, 모든 어린이는 특별하다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희정 대표는 행사 후 “아이들의 환한 미소는 언제나 특별한 기쁨의 시작이다. 이 미소를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할 수 있는 더우드랜드가 되겠다”며 이번 행상의 의미를 강조했다.
[김제민 기자]
출처 : 핸드메이커(https://www.handmk.com)